글로벌·FDA·해외연수 연계 세미나
해외연수와 연동 되는 사전·사후 교육으로 구성
글로벌·FDA·해외연수 연계 세미나는 미국·일본·EU 등 주요 국가의 보건의료·규제정책과 신약·의료기기·식품 관련 규제 동향을 공공정책·산업전략·규제과학 관점에서 함께 분석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지방의회, 지자체, 공공기관, 보건의료·바이오 관련 기관이 해외연수 전에 반드시 이해해야 할 제도·정책의 구조를 사전에 학습하고, 연수 후에는 현지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자치단체·기관의 정책과 사업에 어떻게 연결할지 정리하는 데 초점을 둔다.
이 세미나는 단발성 강의가 아니라, 해외연수와 연동되는 사전·사후 교육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연수 이전에는 각 국가의 보건의료 체계, 규제기관(FDA 등) 역할, 신약개발·의료기기 인허가 절차, 보험·약가 정책, 지역 보건정책 사례를 개관하고, 우리 지자체·기관이 벤치마킹해야 할 지점을 미리 설정한다. 연수 이후에는 연수단이 직접 체험한 기관 방문 내용과 자료를 바탕으로, 자치단체의 보건·복지·산업·연구정책에 어떻게 적용할지, 조례·사업·예산과 어떤 방식으로 연계할지 토론과 워크숍을 통해 정리한다.
또한 미국 FDA 제도를 단순한 ‘인증 절차’가 아니라, 국민건강 보호와 산업 경쟁력, 글로벌 시장 진출이 교차하는 규제 플랫폼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약·의료기기·식품·디지털헬스 분야의 인허가 과정과 임상시험, 안전성·유효성 평가, 사후관리 체계를 개관하고, 지방정부·공공기관·연구기관이 지원정책·R&D·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논의한다. 이를 통해 지방의회와 지자체가 지역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보건의료 정책과 산업정책을 함께 설계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FDA Asia LLC와 "업무협약(MOU) 체결", 미국 FDA 인증 지원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대표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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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EU 보건의료·규제정책 비교 세미나」
각 지역의 보건의료 체계, 보험·약가 제도, 규제기관 역할과 정책 방향을 비교 분석하고, 우리 지역 보건·복지·산업정책에 적용할 시사점을 도출하는 세미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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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제도 이해와 신약·의료기기 개발 전략 세미나」
FDA 인허가 절차, 임상시험·심사 체계, 안전성·유효성 기준, 사후규제 동향을 정리하고, 공공부문이 지원할 수 있는 정책 도구와 지역 산업 육성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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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수 사전·사후 연계 워크숍」
연수 전에는 방문 국가·기관의 정책·제도·사례를 학습하고, 연수 후에는 현지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우리의 조례·계획·사업에 반영할 실천과제를 정리하는 워크숍이다.
이와 같은 글로벌·FDA·해외연수 연계 세미나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해외연수와 FDA 관련 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지방의회와 공공기관의 글로벌 정책역량과 보건의료·바이오 분야 전략 수립 능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